국민의힘은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정부의 대북 저자세 노선을 강하게 비판했다. 야당 의원들은 정부가 북한의 도발을 명확히 규탄하지 않고 안보 태세를 약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참담한 국군의날, 안보 참사" "北 주적이라, 지뢰를 지뢰라 못 불러" 대북 저자세 노선·사관학교 통폐합 비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