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용 싱가포르 한인회장은 63년간 분란 없이 기업과 동포가 협력해온 점을 한인사회의 자랑으로 꼽았다. 한인회는 경제 교류 활성화와 한류 확산에 힘쓰며 공동체 기반을 다지고 있다.
"박재용 "기업·동포 함께, 63년간 분란 없어" 1963년 창립…2만5천명 한인사회로 성장 한인회관·한국학교·장학·행복기금 운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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