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역회복력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환경·경제·사회 3개 영역의 정량지표를 분석한 뒤, 정책 실행 과정에 대한 정성평가를 강화해 진행됐다. 전문가위원회는 유형 적합성과 성과를 심층 논의하고 네거티브 스크리닝을 거쳐 최종 선정지를 확정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2026 한겨레 지역회복력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세 영역(환경·경제·사회)을 정량지표로 비교한 뒤, 후보 지역의 정책과 실행 과정을 살펴 종합부문 1곳(경기도 수원)과 유형별 1곳씩 6곳(전남광주 영암군, 강원도 태백, 경기도 광명시, 서울시 성동구, 전남광주 동구, 경북 예천군)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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