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콜롬비아에 60억 원을 들여 지은 정수장이 준공 3년이 지나도록 시운전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 차례 문제점이 지적되었음에도 개선되지 않아 현행 무상원조 관리 체계의 부실함이 비판받고 있습니다.
"콜롬비아 60억 정수장, 준공 3년째 시운전 못해 여과설비도 현지 부적합, 사용 불가 상태 홍기원 "무상원조 ODA 관리체계 작동 안 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