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피해자들이 경찰 대응의 상향 평준화와 피해자 보호 강화를 요구했다. 담당 경찰에 따라 사건 처리가 달라지는 문제를 지적하며 가해자 감시와 정보 통지 확대를 촉구했다.
"‘개정 형소법 D-1’ 경찰 향한 당부 “피해자 보호 지원·안내 확대하고 가해자 감시 강화, 정보도 통지를” “최소한 피해자들에게 2차 가해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피해자들은 마치 ‘랜덤 게임’처럼 어떤 경찰을 만날지 모르는 게 가장 큰 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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