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월 임대료 3만원의 ‘천원주택’ 700호를 공급한다. 당초 공약했던 월 1000원보다는 임대료가 높게 책정되었으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북 ‘천원주택’ 700호 공급 발표 이원택 지사, 지선 때 공약 못 지켜 전북도가 내년부터 4년간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월 임대료 3만원의 ‘천원주택’ 700호를 공급한다. 주거비 부담을 낮춰 청년 인구 유출과 저출생에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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