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당시 표결 방해 혐의로 추경호 대구시장이 징역 20년을 구형받자 여야가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민주당은 내란 공범에 대한 엄벌을 촉구한 반면, 국민의힘은 이를 정치 보복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특검, 추경호 계엄 표결 방해 혐의 20년 구형 민주 "내란 공범, 무거운 처벌 받아야" 국힘 "명백한 정치보복, 100% 무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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