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 참전용사들이 동료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제복을 입고 ‘전우 영면식’을 거행했다. 고인이 생전 건립에 힘썼던 기념탑에서 노제를 지내며 노병들은 전우에 대한 마지막 예우를 다했다.
"박석만 영천시지회장 장례서 '전우 영면식' 70~90대 참전용사 40여 명 제복 입고 배웅 박 회장 건립 힘쓴 월남전 기념탑서 노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월남전 참전 전우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70~90대의 노병들이 다시 제복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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