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30

방미통위, CCS충북방송 옛 대주주 형사 고발…“방송법 위반 엄정 대응”

한겨레 · 2026.09.30 00:00
방미통위, CCS충북방송 옛 대주주 형사 고발…“방송법 위반 엄정 대응”

방미통위가 정부 승인 없이 씨씨에스충북방송 지분을 매입해 최대주주가 된 컨텐츠하우스210을 방송법 위반으로 고발했다. 해당 기업은 당국의 불승인 결정 이후에도 원상 복구 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

"정부의 사전 승인을 받지 않고 종합유선방송 사업자인 씨씨에스(CCS)충북방송 지분을 대거 사들였던 ‘주식회사 컨텐츠하우스210’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방송법 위반으로 고발한다. 방미통위는 3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39차 전체회의를 열고 컨텐츠하우스210을 방송법 위반으로 고발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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