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앞두고 정당과 정치인들의 불법 현수막이 난립하며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정부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며 정비 매뉴얼을 배포했다.
"정당·정치인 ‘명절 인사’에 특정 정치인 비방도 “연휴 전날 오후·저녁에 마구잡이 설치” 행안부 “안전신문고 앱에 신고” 당부 지난 28일 오전 세종시 반곡동 반곡교차로. 모퉁이 안전펜스에 설치된 현수막을 확인한 정비반원들이 정비차량에서 장대낫을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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