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전국에서 2,831건의 산불이 발생해 여의도 면적의 471배에 달하는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해액이 8조 원을 넘어서는 가운데 산림재난 예산은 오히려 감축되어 대응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최근 5년 산불 2천831건…여의도 471배 소실 피해액 8조4천억원, 입산자 실화가 최다 원인 김선교 "산림재난 예산 1천억원 넘게 줄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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