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0~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30대 남성의 비만율이 크게 상승했다. 20~30대에서는 폭음은 줄었으나 담배 사용과 운동 부족 등 생활습관 악화가 확인되었다.
"지난해 기준 30~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대 남성은 비만율이 1년 새 10%포인트 가까이 뛰며 10명 중 6명이 비만에 해당했다. 20~30대는 폭음이 줄었지만 담배 사용은 늘고, 운동 실천율은 낮아지는 등 생활습관 악화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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