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30

'군사정보 유출' 中특수부대 출신 동포, 첫 공판서 '혐의 부인'

연합뉴스 · 2026.09.30 00:00
'군사정보 유출' 中특수부대 출신 동포, 첫 공판서 '혐의 부인'

주한미군 기지 인근에서 군용품점을 운영하며 군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 중국계 동포가 첫 공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피고인은 지인에게 보여주기 위해 촬영했을 뿐이라며 이적 혐의를 부정했다.

"中특수부대 출신 동포, 첫 공판서 혐의 부인 임씨 "밀리터리 좋아하는 형님 위해 촬영" UFS 자료 등 12차례 수집·일부 유출 혐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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