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단 마라톤클럽이 주최하는 '제7회 한반도 횡단 DMZ 155마일 이어달리기'가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열린다. 4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대회는 고성에서 파주까지 314km 구간을 달리며 안보 의식을 고취할 예정이다.
"▲ 강원 고성에서 경기 파주까지 휴전선을 따라 한반도를 횡단하는 '제7회 한반도 횡단 DMZ(비무장지대) 155마일 이어달리기'가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열린다. 학생군사교육단(학군단·ROTC) 마라톤클럽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지 4년 만에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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