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은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송환과 관련해 우크라이나 측이 먼저 비공개를 요청했으며, 우리 정부도 이를 존중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백모씨와 리모씨가 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내 포로수용소에서 김영미PD와 접견하며 탈북민단체들이 보낸 북한음식 '두부밥'을 먹고 있다. 침대(왼쪽 상단)에 이들이 직접 그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상화가 붙어 있다. 2025.10.31 [겨레얼통일연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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