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사관학교 관사에서 20대 하사가 숨진 채 발견되어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현장에서 군 생활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유서가 발견되었으며,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공사 관사서 20대 하사 숨진 채 발견 현장서 군 생활 어려움 담은 유서 나와 타살 혐의점 없어…공군 수사단 조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공군사관학교 소속 부사관이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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