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공소청 출범에 맞춰 조직 안정과 업무 공백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사를 단행했다. 일선 지방공소청장은 대부분 유임되었으며, 신설된 불송치심사부에는 업무 경험이 풍부한 부장검사들이 배치되었다.
"법무부가 다음달 2일 공소청 출범에 맞춰 첫 인사를 단행했다. 법무부는 “출범 초기 공백 없는 업무수행과 조직 안정을 위해 인사 규모는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법무부는 29일 공소청급(검사장) 검사 27명과 광역공소청급(차·부장검사) 검사 152명, 일반검사 11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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