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29

“좌파 진지 청소하고 자유민주주의 지켜낼 것”···국힘, 영화 ‘암살자(들)’ 연일 맹비난

경향신문 · 2026.09.29 00:00
“좌파 진지 청소하고 자유민주주의 지켜낼 것”···국힘, 영화 ‘암살자(들)’ 연일 맹비난

국민의힘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가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며 상영 중단을 요구했다. 여당 의원들은 해당 영화가 특정 정치적 목적을 위해 사실을 왜곡했다고 비판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국민의힘은 29일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좌파의 공습에 가장 강력하게 저항하는 세대는 2030 청년 세대다. 영화 <암살자(들)> 불매 운동도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했다”며 “청년의 힘이 대한민국의 좌파 진지를 청소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낼 것”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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