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현장에 파견된 한국 정부합동대응팀이 단계적으로 철수한다. 남은 경찰 인력은 현지 당국과 협력해 DNA 분석을 통한 실종자 신원 확인 업무를 지속할 예정이다.
"네팔 홍수 韓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철수 경찰 4명은 잔류해 DNA 신원확인 업무 美, 韓지원 DNA 분석기에 소모품 제공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네팔 대홍수 현장으로 파견됐던 한국 정부합동대응팀이 순차적으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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