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국제질서 재편기에 한미동맹 강화와 대북 제재 유지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북한의 비핵화 목표를 분명히 하고 제재 완화가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하는 결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반기문 "한미동맹 강화·대북 제재 유지해야" "미·북 대화 재개돼도 CVID 목표 분명히" "북핵 60기 용인 우려…제재 해제는 위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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