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기준 국내 의료기관 근무 의사의 연평균 보수는 약 2억 8500만 원으로 10년 전보다 1.7배 증가했다. 이는 보건의료인력 중 가장 높은 수준이며 직종별로 임금 격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의원, 보건소 등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의사의 연평균 보수가 2023년 약 2억8500만원이 넘어, 10년 전보다 1.7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의료인력 임금 수준은 의사에 이어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순으로 많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