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29

응급의학 전문의 93%, 응급실 미수용 방지법 반대…"효과 없어"

연합뉴스 · 2026.09.29 00:00
응급의학 전문의 93%, 응급실 미수용 방지법 반대…"효과 없어"

대한응급의학의사회가 응급실 미수용 방지법 개정안에 대해 현장 전문의 93%가 반대한다는 설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의사회는 해당 법안이 근본적인 해결책 없이 의료진에게 책임만 전가하는 강압적 입법이라며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응급의학의사회, 미수용 방지법 반대 표명 전문의 설문 93% 반대…"미수용 못 막아" 이형민 "책임 의료진 전가하는 강압입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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