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에 바다가 없는 지역적 특성을 극복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이 30일 개관한다. 이 시설은 단순 관람을 넘어 로봇 물고기 조종, 심해 탐사 등 체험 중심의 해양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국 도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바다가 없는 충북에 해양과학관이 문을 연다.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오는 30일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 일원에 부지 1만5406m², 연면적 1만4980m²(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