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가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10월 1일부터 전 부서를 대상으로 '주 4.5일 근무'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법정 근무시간은 유지하되 근무시간을 재설계하는 방식으로, 내년 6월까지 운영한 뒤 결과를 토대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전 부서·동주민센터 대상 10월 1일 시범운영 시범운영 결과 토대로 내년 7월부터 확대시행 서울 서대문구가 2.5% 수준에 머물고 있는 ‘근무시간 선택형 유연근무’를 적극 활용해 전 직원의 4.5일 근무를 시범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제도가 정착되면 내년 상반기부터 보다 적극적으로 시행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