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무원 송호선씨가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한 끝에 200회 달성을 기록했다. 송씨의 가족 4명이 그동안 실천한 헌혈 횟수를 모두 합치면 804회에 달한다.
"송호선씨, 2017년 100회 이어 9년 만에 200회 아버지 423회·아내 40회·누이 141회 헌혈 아버지를 따라 헌혈을 시작한 송호선 주무관(35)이 200회 헌혈을 달성했다. 육군 35사단 예비군훈련대 소속 군무원인 송 주무관은 2017년 100회 헌혈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200회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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