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몽항쟁 유적인 인제 한계산성 탐방로가 10월 1일 개통된다. 인제군은 올해 말까지 현장 예약제로 시범 운영한 뒤, 2027년부터는 국립공원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예약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주차장∼하성 남문지 0.9㎞ 개방, 12월까지 현장 예약 운영 2027년부터 국립공원예약시스템 활용한 온라인 예약 시행 대몽항쟁의 역사를 간직한 국가유산 사적인 ‘한계산성’을 둘러볼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강원 인제군은 오는 10월 1일 ‘난공불락의 산성, 천년의 기억을 열다’를 주제로 한계산성 개통 기념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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