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했으나, 정작 주무 부처 공무원 절반 이상이 이를 이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질적인 인센티브 마련과 참여 독려 제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문체부 공무원 절반 이상 '문화가 있는 날' 미이용 직원 53% "참여 독려 제도 없거나 모른다" 임오경 "실질적 인센티브 마련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