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 공개 결과, 상위권 당선자들은 다수의 주식과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방 거주 단체장과 의원들이 수도권에 아파트를 보유한 사례가 다수 확인되었다.
"6·3지방선거 신규 선출 공직자 중 재산 총액 상위자들은 대부분 주식과 부동산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에 거주하면서 서울에 아파트를 보유하거나 본인과 가족 명의로 농지를 보유한 사례도 적지 않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