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역 신규 선출직 공직자들의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최기영 봉화군수가 349억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경북도의원 중에서는 김수문 의원이 149억 원으로 최고액을 기록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새로 선출된 기초자치단체장 가운데 최기영 경북 봉화군수가 349억2176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이번에 재산이 공개된 경북지역 시장·군수 12명의 평균은 42억2355만원이었지만, 최 군수를 제외한 11명의 평균은 14억328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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