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29

추미애 재산 반년 새 9억 늘어 36억…“집 매각하고 여윳돈 ETF 투자”

한겨레 · 2026.09.29 00:00
추미애 재산 반년 새 9억 늘어 36억…“집 매각하고 여윳돈 ETF 투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난 반년 사이 재산이 9억 원 증가한 36억 원을 신고했다. 이번 재산 공개 대상자 중 최고액은 조성명 전 강남구청장이며, 임현철 울산 남구청장은 거액의 채무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월1일 기준 36억976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 5월 지방선거 후보 등록 때 공개한 지난해 말 기준 재산(27억9641만원)보다 9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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