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수색로 개척 작전 중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의 중간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철수 과정에서 공병 요원이 지뢰를 밟아 1차 폭발이 일어났고, 구조를 위해 접근하던 대대장이 2차 폭발로 부상을 입었으나 신속한 응급조치로 전원 탈출했다.
"합참이 밝힌 사고 순간 재구성 군사분계선 이남 10여m 지점서 탐지조·지휘조 등 작전 병력 18명 ‘북 지뢰 탐지’ 수색로 개척 중 발생 대대장 등 부상자들 응급조치 후 손곡괭이로 땅 긁으며 20m 탈출 현재 3명 입원 중…15명은 퇴원 군 당국은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가 군사분계선(MDL) 이남 10여m 지점에서 신규 수색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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