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년간 징계를 받은 경찰관 10명 중 6명이 경위·경감급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중대 비위 간부를 주요 보직에서 영구 배제하고 중요직무범죄수사대를 신설하는 등 내부 통제 강화에 나섰다.
"음주운전 등 품위유지 위반 ‘최다’ 중징계 간부 요직 영구 배제 추진 매해 500명 안팎의 경찰이 품위유지, 성실의무 등을 위반해 징계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징계를 받은 경찰 10명 중 6명은 ‘허리급’에 해당하는 경위·경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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