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은 우크라이나에서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입국을 환영하며 이들의 신변 보호와 정착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민감한 정보가 과도하게 공개되어 당사자와 가족의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주의를 요청했다.
"북에 머무는 가족 안전 위협 우려 상처 회복·새출발하도록 도와야 우크라이나에서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에 입국한 것과 관련해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사진)이 환영의 뜻을 표하며 당사자들의 자유의사 존중과 신변 보호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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