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를 두고 여야가 조사 지연과 은폐 의혹을 제기하며 공방을 벌이고 있다. 국방부는 사고 직후 국과수 의뢰 등 필요한 절차를 진행했으며 은폐는 없었다고 해명했으나, 정치권은 투명한 조사와 책임 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여당 국방위원 ‘지뢰 사고’ 육군 25사단 현장조사…국힘은 불참 강신철, 여야 대표 만나 “북 소행 땐 상응 조치”…29일 현안 질의 정치권은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를 두고 공방을 이어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