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감사 결과 대법원이 법령 근거 없이 대법관 등에게 12억여 원의 격려금을 지급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법원행정처는 감사 결과를 수용하고 격려금 집행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매월 현금으로 평균 200만원 수령 법원행정처장은 월 200만~400만원 용처 불분명 와인 1억 넘게 구입도 대법원이 4년여간 대법관들과 법원행정처장에게 현금으로 총 12억여원의 격려금을 지급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다. 법령에 근거가 없는 정기적인 격려금 지급은 대법원 예산 집행 지침 위반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