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방위원들이 DMZ 지뢰 폭발 사고 현장을 점검하며 조사 지연 논란을 방어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정치 쇼라 비판하며 불참했고, 양당은 29일 국회에서 현안질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현장을 점검하며 ‘북한 눈치를 보며 사고 조사를 지연하고 있다’는 야권의 공세를 차단하는 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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