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정책자금 대출을 받은 후 한 달 이내에 폐업한 업체가 5년간 3천 곳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실 심사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소진공 정책자금 대출 후 한달내 폐업 3천곳 육박 - 5년간 2천910곳, 608억8천만원 규모 대출 - 허성무 "신속 집행 빙자한 부실 심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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