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8

다시 길 위에 선 ‘소금꽃’ 김진숙…‘세종호텔 복직 희망뚜벅이’ 시작

경향신문 · 2026.09.28 00:00
다시 길 위에 선 ‘소금꽃’ 김진숙…‘세종호텔 복직 희망뚜벅이’ 시작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세종호텔 해고자들의 복직을 촉구하며 부산에서 서울까지 걷는 '희망뚜벅이' 도보 행진을 시작했다. 이번 행진은 34일간 진행되어 내달 31일 청와대 앞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2011년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에 반대하며 309일간 크레인 위에서 고공농성을 벌였던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세종호텔 해고 문제 해결을 위한 도보 행진에 다시 나섰다. 28일 노동계에 따르면 김 지도위원은 이날 세종호텔 해고자들과 함께 부산 북구 호포역에서 출발해 청와대까지 총 480㎞를 걷는 ‘희망뚜벅이’를 시작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