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성 영상물 공유 사이트를 운영하며 유료 회원을 모집한 60대 남성이 구속 송치됐다. 해당 사이트는 과거 '소라넷'에서 파생된 것으로 파악됐다.
"불법 촬영물을 유포하고 변태 성욕과 관련된 불법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해온 60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남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와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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