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8
[단독] 최근 6년 경찰 징계 2800여명…10명 중 6명은 ‘허리급’ 경위·경감, 절반은 정직 이상 ‘중징계’
경향신문
· 2026.09.28 00:00
최근 6년간 징계를 받은 경찰관이 2800명을 넘었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경위·경감 계급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해 비위 간부의 보직 배제 등을 추진한다.
"최근 6년간 각종 비위로 징계를 받은 경찰관이 2800명을 넘어섰고, 징계자 10명 중 6명은 경찰의 ‘허리급’에 해당하는 경위·경감 계급인 것으로 나타났다. 징계를 받은 경찰의 절반가량은 정직·강등·해임·파면 등 중징계를 받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