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방문 중 트럼프 대통령과 예정에 없던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기조연설 시간을 늦춰가며 회담에 응했다. 두 정상은 향후 골프 회동 가능성을 언급했고, 멜라니아 여사는 김혜경 여사를 배려해 별도의 포토 타임을 기다리는 등 예우를 갖췄다.
"유엔총회를 계기로 뉴욕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의 뒷얘기가 27일 공개됐다. 이 대통령은 지난 22일(현지시각) 저녁 7시20분부터 30분간 예정에 없던 한-미 정상회담을 했다. 대미투자가 급물살을 타면서 급하게 결정된 정상회담이었기에 우리에게 주어진 면담시간은 애초 10분이었다고 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