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콜카타의 영화·TV 연구소에서 외부 단체의 행사 개최를 반대하던 학생들이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편,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테러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강조했으며, 우타르프라데시주에서는 폭우로 56명이 사망하는 등 인도 전역에서 다양한 사건이 이어졌다.
"What you need to know - SRFTI students attacked after objecting to outsiders' event on campus - Modi says India follows 'zero tolerance' policy against terrorism - CJP co-convener Ashutosh Ranka de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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