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한인회장들이 모여 동포사회 현안을 논의하는 '2026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인천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정부 주도에서 벗어나 민간 운영위원회가 주도하는 첫 행사로, 29일까지 재외동포 정책과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2026 세계한인회장대회 인천서 개막 정부 주도 벗어난 첫 민간 주도 대회 차세대·복수국적·재외선거 등 논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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