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문가들은 이번 한미 정상회담이 양국 간 투자 관련 오해를 푸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다. 다만 핵잠수함 등 안보 합의가 즉각 진척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신중한 전망도 나온다.
"안보 합의 진척엔 부정적…호르무즈·쿠팡 압력 계속 전망도 대미투자 사업이 최종 합의 단계에 이르면서 지난 22일(현지시간) 성사된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미국 전문가들은 투자 지연으로 삐걱거리던 양국 간 오해를 푸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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