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메가특구 내 기간제 노동자 사용기간을 4년으로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자 직장인 10명 중 7명 이상이 비정규직 증가와 고용 불안을 우려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직장갑질119는 기간제 확대보다 정규직 고용 원칙 확립이 우선이라고 지적했다.
"정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 시설이 들어서는 ‘메가특구’에서 기간제 노동자를 최대 4년까지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직장인 10명 중 7명은 비정규직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고 우려한다는 조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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