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27

박성재 前장관 청탁금지법 위반사건, 특검 이견 끝에 국수본으로

연합뉴스 · 2026.09.27 00:00
박성재 前장관 청탁금지법 위반사건, 특검 이견 끝에 국수본으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이 특검 간 이견 끝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이첩됐다. 박 전 장관은 해당 혐의와 별개로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상태다.

"박성재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 국수본 이첩 내란특검·종합특검 이견 끝에 최종 넘겨져 1심서 공소기각…내란 혐의는 징역 25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