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 내에서 동성 부하를 세 차례 강제 추행한 해군 중사가 징역 6개월의 선고유예를 받았다. 재판부는 범행의 죄질은 무겁지만, 피해자와 합의했고 재범 가능성이 낮다는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이 판결했다.
"동성 부하 강제추행 해군 중사 선고유예 함정서 부하 하사 세 차례 추행 혐의 법원 "죄질 무겁지만 합의·재범 가능성 작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같은 함정에서 근무하는 동성의 부하 하사를 세 차례 강제 추행한 해군 중사가 형의 선고를 유예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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