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자살 고위험군 지원 체계의 사각지대와 심리상담 제도의 낮은 실효성을 지적했다. 경찰·소방 간 정보 공유 미흡과 응급실 내원자에 대한 관리 부재를 개선하고, 유족 지원을 확충할 것을 권고했다.
"정부가 높은 자살사망률을 극복하기 위한 정책을 실시하고 있지만 자살 고위험군을 지원하기 위한 자살예방센터 인계 체계가 미흡하고, 심리상담 제도의 실효성도 낮다는 지적이 감사원 감사 결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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