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고속도로 귀경길 정체가 심화하며 부산에서 서울까지 7시간 5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에 정체가 가장 극심할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오후 1시 기준 부산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고속도로 예상 소요 시간은 7시간 50분이라고 한국도로공사가 추정했다. 울산 7시간 10분, 목포 6시간 50분, 대구 6시간 30분, 광주 6시간 20분, 강릉 4시간 40분, 대전 3시간 40분이다. 공사는 오후 4∼5시쯤 정체가 극심해질 것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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