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사상 처음으로 국제사법재판소(ICJ) 재판관 배출에 도전한다. 백진현 전 국제해양법재판소 소장이 후보로 나선 가운데, 아시아 지역 1석을 두고 싱가포르, 요르단 후보와 치열한 3파전이 예상된다.
"한국, 첫 ICJ 재판관 배출 도전 나서 백진현 전 ITLOS 소장 후보로 출사표 '아시아 1석' 놓고 싱가포르·요르단과 경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한국이 오는 11월 국제사법재판소(ICJ) 재판관 선거에서 사상 첫 한국인 재판관 배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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